아내 일기를 쓰는 이유

내가 선택한 길이다. 다시 돌아가기에는 너무 먼길을 돌아오고 말았다.

길이 후지다고 욕해봐야 그 욕은 내게 다시 돌아오고 만다.

아마도 결혼한 남자들이 나처럼 답답합을 많이 느겼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일기를 쓰는 이유는 나혼자 힐링하는 것이고 나와같은 생각을 하는 남자들과 위안을 공유하고 싶기 때문이다.

말이 안통해도 어절수 없는 아내를 보며 낚시대를 던지고 미끼를 물때까지 기다리듯 아내가 마음이 다시 온전해 지기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답답한 마음을 이 블로그에 쓰기로 했다.

글을 잘 쓰는 편도 아니라서 내가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계속 쓰다보면 생각이 정리되고 이렇게 쓰는 글도 늘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내는 사업을 한다. 사업을 하면서 일을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일을 한다고 하는 사람이 계속 수익은 나지 않고 있다. 그렇다고 자신의 삶을 깔끔하게 최소한 정리하지를 못한다.

책상에는 코를 풀고 널부러진 휴지가 항상 있고 먹다 남은 음식이 있는 접시가 널부러져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도 정리하지를 않는다.

내가 이불을 정리하고 이불정리해 라고 했더니 신경질을 내면서 아침부터 잔소리를 한다고 하더라.

아기를 보면 집이 지저분해질 수 있는데 아내는 청소를 열심히 하지 않는편이다.

그런데 요즘들어서 그런 것을 바꾸려고 계속 부딛치고 있다. 더이상 드럽고 정신없는 공간에서 살고 싶지 않다.

일하기 위해서 많은 것을 비우고 다시 채워놓고 싶다. 나는 성장하는 것을 결정한 순간 내삶의 모든 습관을 바꾸기로 결심했다.

나태했던 나의 모습은 더이상없다. 앞으로 전진하며 계속 내삶을 바꾸는 나지산만 있다.

아내일기의 시작

아내는 정리를 잘하지 않는다.

나는 깔끔한 집생활을 위해서 계속 싸워나가고 있다.

계속 아내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겠지만 그 고비가 넘어가면 아내도 깨끗한 생활송에서 지내는 것을 감사하게 될것이다.

아내가 이사를 오기위해서 집정리하기전에 모습을 보게되었다.

혼자사는 원룹이었는데 3년동안 한번도 집을 방문해본적이 없었다. 그런데 정말 충격이었다. 쓰레기장도 그런 쓰레기장이 없었다.

여자들은 대부분 남자들보다 잘치우지 않는다 그이유가 군대생활을 한번쯤 경험해본 남자들은 최소한에 취우는게 2년이라는 시간동안 트레이닝이 되어있어서 매일 조금씩이라도 청소를 하는것이 익숙하다. 하지만 내가 아는 주변에 여자들은 대부분 깔끔하게 집을 정리하는 모습을 많이 보지 못했다. 아주가끔 있다.

내가 여기다 글을 쓰는 것은 아내에대한 기록이고 그기록을 통해서 나는 조금은 마음에 위안을 얻을거라고 생각한다. 나와같이 고민하는 남성들에게 작은 희망이되고싶다.

아내는 분명히 달라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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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래 Blogging University의 일부로 발행된 예제 글입니다. 열 가지 프로그램 중 하나에 등록하고 블로그를 올바르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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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나요? 처음 머리에 떠오르는 것을 써보세요. 우리가 사랑하는 글쓰기에 관한 책을 쓴 Anne Lamott는 우리 스스로가 “형편없는 1차 초안”을 작성할 권한을 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Anne이 아주 큰 지적을 했습니다. 우선 글을 쓰고 걱정은 나중에 하세요.

공개할 준비가 되면 글, 사진, 소설, 육아, 음식, 자동차, 영화, 스포츠 등 블로그의 초점을 설명하는 태그를 3~5개 정도 글에 붙입니다. 이 태그는 회원님의 주제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회원님을 리더에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태그 중 하나가 “zerotohero”인지 확인하세요. 그래야 다른 새 블로거가 회원님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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