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일기의 시작

아내는 정리를 잘하지 않는다.

나는 깔끔한 집생활을 위해서 계속 싸워나가고 있다.

계속 아내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겠지만 그 고비가 넘어가면 아내도 깨끗한 생활송에서 지내는 것을 감사하게 될것이다.

아내가 이사를 오기위해서 집정리하기전에 모습을 보게되었다.

혼자사는 원룹이었는데 3년동안 한번도 집을 방문해본적이 없었다. 그런데 정말 충격이었다. 쓰레기장도 그런 쓰레기장이 없었다.

여자들은 대부분 남자들보다 잘치우지 않는다 그이유가 군대생활을 한번쯤 경험해본 남자들은 최소한에 취우는게 2년이라는 시간동안 트레이닝이 되어있어서 매일 조금씩이라도 청소를 하는것이 익숙하다. 하지만 내가 아는 주변에 여자들은 대부분 깔끔하게 집을 정리하는 모습을 많이 보지 못했다. 아주가끔 있다.

내가 여기다 글을 쓰는 것은 아내에대한 기록이고 그기록을 통해서 나는 조금은 마음에 위안을 얻을거라고 생각한다. 나와같이 고민하는 남성들에게 작은 희망이되고싶다.

아내는 분명히 달라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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